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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
    키 매스터
      중계무역으로 수출하기 (사례)

    평소에 친분이 있던 호주의 모 제지회사에 다니는 친구로부터 K씨는 제지회사에서 포장종이 가공과정 중에 많이 사용되는 무수황산나트륨 (Na2So4)이 동남아시아에서 수입해 오는 걸 알게 되었고, 그 황산나트륨이 원료자체가 수입해 오던 동남아 국가에서 거의 생산되지 않는 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되었다.

    호주인 친구에게 K씨는 이 사실을 알렸고 호주인 친구는 K씨에게 문제점 해결만 할 수 있으면 직접 진행해도 좋다는 의견을 전해 왔다. 무역 프로세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K씨는 지인으로부터 당사를 소개 받아 위 사항을 검토하게 되었다.

    황산나트륨은 그 원료가 나트륨광이 있는 광산과 채굴과 동시에 가공공정이 필요함으로 나트륨광 지역을 우선 정보확인을 진행하고 효율성을 검토하여. 품질과 가격경쟁력 갖춘 중국 사천성 지역이 그 생산지로 적합하게 설정 되었다.

    제품 자체 가격보다 주문중량대비 컨테이너 무게 하중(20FT/22톤)기준 제품 단위당 적재량이 적어서 (CBM이 남는 상황) 생산지역에서 항구지역 반과 물류비 및 컨테이너 운송비용이 제품 가격의 배가 넘는 복병의 문제가 기다리고 있었다. 결국 문제의 관건은 얼마나 많은 양을 가장 적은 물류비로 빠른 시간에 제때에 공급하는 가에 있었다.

    중국의 많은 내륙하천에 벌크(Bulk)선이나 작은 컨테이너선을 이용하면 그 가격이 싸게 적용되는 점을 착안 이를 적용하고, 선박회사와의 긴밀한 협조 하에 가격경쟁력과 납기, 납품량 경쟁력을 확보한 당사는 전체 Data와 수입국은 중국, 수출국은 호주인 중계무역의 흐름에 대한 내용을 K씨에게 건네 주었고 K씨는 이 자료를 가지고 Presentation을 하여 제품 수출에 성공 하게 되었다.

    K씨는 화학재료는 소모품이며 한번 런칭을 성공하면 그 뒤 유지관리 부문에 충실을 다하면 비록 자국생산이 아닌 외국 OEM생산이긴 하나 호주에로 수출금액 전체에서 수입금액 전체를 뺀 금액 만큼은 수출액이 되는 중계무역으로 수출역군의 자부심을 가지며 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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